2008년은 큰기대와 깊은 절망, 기회가 위기로 뒤바뀌는 혼란속에 유행 소재도 히트제품도 없는 안개속 미로와 같은 한해였습니다.
몇몇 업체의 개별인정 제품도 상황은 마찬가지이고, 상반기에 분위기를 키우던 시장은 유가폭등으로 시작된 하반기 글로벌 경제위기의 수렁에 빠지면서 원부자재 가격상승에 연이은 환율상승으로 급랭한 소비감축으로 연결됐습니다.
그리고 2008년은 유난히 식품 안전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컸던 한해로, 유명회사 제품의 이물사건,멜라민파동,GMO 제품사용등 결코 기능식품시장에 이롭지 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2009년 올해의 시장전망도 많은 업계 전문가들이 상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꺼라 예측하여 업계 관계자의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그러나 모두가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면서, '우보만리'라고 소띠해 소한걸음으로 만리를 가듯이!!